코어위브 분기 매출 2배 3.7조, 이자비용만 9,280억
결론 먼저
매출이 1년 만에 2배가 됐는데, 회사는 더 큰 적자를 냈습니다. 이자로 나간 돈이 매출의 4분의 1이기 때문입니다.
8월 10~12일 사흘 사이 나온 공시 세 건을 네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 1 | 2분기 매출 $2,575M (약 3.7조원). 작년 같은 분기 $1,212M(약 1.8조원)의 2배입니다. |
| 2 | 그런데 영업이익은 흑자($19M)에서 $49M 적자로 뒤집혔고, 순손실은 $626M(약 9,077억원)으로 커졌습니다. |
| 3 | 가장 큰 이유는 이자비용 $640M(약 9,280억원). 매출의 약 4분의 1이 이자로 나갔습니다. |
| 4 | 대신 앞으로 받을 계약 잔고가 약 $104B(약 150.8조원). 팔 곳은 넘치는데, 팔 물건을 지을 돈을 고금리로 빌리고 있습니다. |
공시 확인 기준일: 2026-08-12
📄 CoreWeave 2분기 실적 발표(Form 8-K, EX-99.1) 원문 · 2026-08-11
원문: "Revenue $ 2,575 $ 1,212 … Operating income (loss) $ (49) $ 19 … Interest expense, net $ (640) $ (267) … Net loss $ (626) $ (290)"
번역: "매출 25억 7,500만 달러(전년 동기 12억 1,200만 달러) … 영업손익 -4,900만 달러(전년 +1,900만 달러) … 순이자비용 -6억 4,000만 달러(전년 -2억 6,700만 달러) … 순손실 -6억 2,600만 달러(전년 -2억 9,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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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Revenue $ 2,575 $ 1,212 … Operating income (loss) $ (49) $ 19 … Interest expense, net $ (640) $ (267) … Net loss $ (626) $ (290)"
번역: "매출 25억 7,500만 달러(전년 동기 12억 1,200만 달러) … 영업손익 -4,900만 달러(전년 +1,900만 달러) … 순이자비용 -6억 4,000만 달러(전년 -2억 6,700만 달러) … 순손실 -6억 2,600만 달러(전년 -2억 9,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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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 'AI 전용 임대업'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GPU로 가득 채운 데이터센터를 지어, AI 회사에 빌려주는 회사입니다.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가 온갖 일을 다 한다면, 코어위브는 AI 학습·추론 한 가지만 합니다.
비유하자면 초대형 스튜디오 임대업입니다. 촬영 장비(GPU)를 잔뜩 사서 스튜디오(데이터센터)를 짓고, 여러 해 쓰겠다는 손님과 미리 계약을 맺어 둡니다. 손님은 오픈AI·메타 같은 곳입니다.
2017년에 세워졌고 2025년 3월 나스닥에 상장(공모가 주당 $40.00)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는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됐습니다. 회계연도 종료는 12월 말입니다.
임대업이라는 성격이 이 글의 모든 숫자를 설명합니다 — 먼저 큰돈을 들여 짓고, 그 다음에 나눠서 받습니다.
2. 매출은 2배가 됐습니다
| (백만 달러) | 2026 2분기 | 2025 2분기 |
|---|---|---|
| 매출 | 2,575 | 1,212 |
| 상반기 누적 매출 | 4,653 | 2,194 |
수요 자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2분기에 가동 전력을 약 500MW 늘려 1.5GW로 키웠고, 계약으로 확보한 전력은 약 3.7GW까지 갔습니다. 전력은 이 업종에서 "몇 대를 돌릴 수 있느냐"와 같은 말입니다.
신규 고객으로 캐터필러·벤틀리시스템즈·그래멀리·아이소모픽랩스가, 확대 고객으로 데이터브릭스·코그니션·허드슨리버트레이딩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완벽한 성장주입니다. 문제는 다음 장부터입니다.
3. 그런데 왜 적자가 났을까
번 돈이 $2,575M인데 쓴 돈이 $2,624M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업손익이 $49M 적자입니다. 작년 같은 분기에는 $19M 흑자였습니다.
| (백만 달러) | 2026 2분기 | 2025 2분기 |
|---|---|---|
| 매출원가 | 879 | 313 |
| 기술·인프라 | 1,507 | 670 |
| 영업이익(손실) | (49) | 19 |
매출은 2.1배가 됐는데 매출원가는 2.8배, 기술·인프라 비용은 2.2배가 됐습니다. 지어 놓은 장비가 늘어난 만큼 감가상각비(장비값을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터는 것)가 $560M → $1,393M으로 뛴 것이 큰 몫입니다.
회사가 강조하는 조정 EBITDA는 $1,510M(마진 59%)로 커 보이지만, 이 숫자는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빼기 전 값입니다. 장비를 빚으로 사서 굴리는 사업에서 그 둘을 빼고 보면 실제 부담이 가려집니다. 실제로 감가상각·주식보상만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200M → $128M으로 줄었고, 마진은 16%에서 5%로 내려왔습니다.
4. ★ 이자비용 9,280억 — 이 회사의 진짜 이야기
순손실 $626M(약 9,077억원)의 정체는 사실 단순합니다.
| (백만 달러) | 2026 2분기 | 2025 2분기 |
|---|---|---|
| 영업이익(손실) | (49) | 19 |
| 이자비용(순) | (640) | (267) |
| 순손실 | (626) | (290) |
영업에서 잃은 돈은 $49M뿐인데, 이자로 $640M(약 9,280억원)이 나갔습니다. 1년 전 $267M의 2.4배입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이자만 $1,176M입니다.
금리도 낮지 않습니다. 10-Q에 적힌 차입별 실효금리는 연 9~15% 구간이 대부분입니다. 가장 비싼 건은 15%(2028년 만기), 선순위 회사채들은 9~10%대입니다.
📄 CoreWeave 10-Q(FY2026 2분기) 원문 · 2026-08-12
원문: "Total recourse debt, net of unamortized discount and issuance costs 31,405 20,726 … Total non-recourse debt, net of unamortized discount and issuance costs $ 3,663 $ 647"
번역: "회수청구권 있는 차입금 합계(할인·발행비용 차감 후) 314억 500만 달러(작년 말 207억 2,600만 달러) … 회수청구권 없는 차입금 합계 36억 6,300만 달러(작년 말 6억 4,7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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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Total recourse debt, net of unamortized discount and issuance costs 31,405 20,726 … Total non-recourse debt, net of unamortized discount and issuance costs $ 3,663 $ 647"
번역: "회수청구권 있는 차입금 합계(할인·발행비용 차감 후) 314억 500만 달러(작년 말 207억 2,600만 달러) … 회수청구권 없는 차입금 합계 36억 6,300만 달러(작년 말 6억 4,7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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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산 111.8조, 그런데 자기자본은 7.3조
| (백만 달러) | 2026-06-30 | 2025-12-31 |
|---|---|---|
| 총자산 | 77,070 | 49,302 |
| 총부채 | 72,046 | 45,967 |
| 자기자본 | 5,024 | 3,335 |
| 누적결손금 | (4,009) | (2,643) |
총자산 $77,070M(약 111.8조원) 중 $72,046M(약 104.5조원)이 부채입니다. 진짜 회사 몫인 자기자본은 $5,024M(약 7.3조원) — 자산의 6~7% 수준입니다.
여기에 재무상태표에 아직 안 잡힌 부담이 하나 더 있습니다. 10-Q는 아직 개시되지 않은 리스 계약의 미래 지급액이 $35.5B(약 51.5조원)라고 밝혔습니다. 2026~2029년에 시작해 7~16년간 나눠 낼 돈입니다.
6. 반년 동안 설비에 20.5조를 썼습니다
| (백만 달러) | 2026 상반기 | 2025 상반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3,663 | (190) |
| 설비투자 | (14,117) | (3,860) |
| 차입으로 조달(순) | 16,747 | 4,396 |
좋은 소식부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에서 +$3,663M으로 돌아섰습니다. 장부상 적자여도 실제 현금은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감가상각비는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라 이런 차이가 생깁니다).
나쁜 소식. 같은 기간 설비투자가 $14,117M(약 20.5조원)으로, 벌어들인 현금의 약 4배입니다. 그 차액은 전부 빌려서 메웠습니다 — 상반기 차입 조달만 $16,747M입니다.
이 구조가 유지되려면 조건이 하나 필요합니다. 지어 놓은 장비가 계약대로 다 팔려야 하고, 그동안 자금 시장이 계속 돈을 빌려줘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흔들려도 숫자가 급하게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추정].
7. 수주잔고 150.8조 — 그리고 고객 세 곳이 72%
회사가 가장 크게 내세운 숫자는 수주잔고 약 $104B(약 150.8조원)입니다. 3분기 초에만 $25B(약 36.3조원)이 추가로 들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이 실명으로 밝힌 대형 약정은 이렇습니다.
| 고객 | 약정 규모 | 기간 |
|---|---|---|
| 메타 | 최대 약 $21.0B(약 30.5조원) | 2032년까지(옵션 포함) |
| 오픈AI | 최대 약 $6.5B(약 9.4조원) | 2031-05-31까지 |
| 제인스트리트 | 약 $6.0B(약 8.7조원) | 원문에 기간 미기재 |
동전의 뒷면은 쏠림입니다. 10-Q가 밝힌 매출 비중은 이렇습니다.
| 고객(원문 익명 표기) | 2026 2분기 | 2025 2분기 |
|---|---|---|
| Customer A | 36% | 71% |
| Customer B | 26% | 10% 미만 |
| Customer C | 10% | 10% 미만 |
세 곳이 매출의 72%입니다. 다만 1년 전 한 곳이 71%였던 것과 비교하면 쏠림 자체는 완화되는 방향입니다. 회사도 "최상위 고객 집중은 계약의 장기 특성상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8. 새로 연 대출과, 미리 깔아 둔 희석
8월 10일 공시된 대출약정이 이 회사의 자금 조달 방식을 잘 보여 줍니다.
| 항목 | 내용 |
|---|---|
| 규모 | $2.6B(약 3.8조원) 지연인출 대출약정 |
| 금리 | SOFR + 연 5.50% (안 빌린 금액에도 연 0.50% 수수료) |
| 만기 | 2031-09-01 (인출 가능 기한 2026년 12월) |
| 용도 | 특정 고객 계약 이행용 GPU 서버 구매 |
| 담보 | 차주 자회사의 사실상 전 자산 + 지분 100% |
지연인출은 "한도만 열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방식입니다. 안 빌려도 수수료가 붙지만, 급할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주식 쪽도 봐 둘 필요가 있습니다. 2032년 만기 전환사채 $4,000M의 전환가는 주당 약 $119.60입니다. 주가가 그 위로 가면 채권이 주식으로 바뀌며 기존 주주 몫이 줄어듭니다(희석). 회사는 이를 늦추려 캡드콜(전환 시 회사가 되받는 콜옵션)을 $492M어치 사 뒀고, 상한은 주당 $230.00입니다. 2분기 기본 가중평균 주식수는 551백만 주로, 1년 전 487백만 주보다 늘었습니다.
9. 회계 숫자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공시통제 '효과적이지 않음' — 10-Q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공시통제·절차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명시했습니다. 사유는 기존에 보고된 중요한 취약점(재무보고 시스템의 IT 일반통제 미비, 직무 분리 부족)입니다. 숫자가 틀렸다는 뜻은 아니지만, 틀렸을 때 걸러 내는 장치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증권 집단소송 계류 — 2026년 1월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에 회사와 일부 임원을 상대로 제기됐고(증권거래법 10(b)·20(a) 위반 주장), 주주대표소송도 병합돼 진행 중입니다.
10. 호재·중립·악재 판단
▲ 호재 • 매출이 $1,212M에서 $2,575M으로 1년 만에 2배가 됐고, 수주잔고가 약 $104B(약 150.8조원)에 3분기 초 $25B이 추가됐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190M에서 +$3,663M으로 흑자 전환했고, 가동 전력 1.5GW·계약 전력 3.7GW로 실물 자산이 실제로 늘었습니다. • 메타 약 $21.0B·오픈AI 약 $6.5B 같은 장기 약정이 원문에 명시돼 있고, 나스닥100 편입으로 자금 조달 여건도 나아졌습니다. | ■ 중립 • 최상위 고객 비중이 71%(1곳)에서 36%·26%·10%(3곳)로 나뉘어, 쏠림 총량(72%)은 높지만 분산은 진행됐습니다.• 수주잔고는 '앞으로 받을 계약'이지 확정 매출이 아니며, 인도·가동 조건이 붙습니다. • $2.6B 대출약정도 '한도'일 뿐 실제 인출액은 다음 분기 보고서에서 확인됩니다. | ▼ 악재 • 영업이익이 $19M 흑자에서 $49M 적자로 뒤집혔고, 조정 영업이익률은 16%에서 5%로 떨어졌습니다.• 이자비용이 $640M(약 9,280억원)으로 매출의 약 4분의 1이며, 순손실은 $626M입니다. • 총부채 $72,046M에 자기자본은 $5,024M뿐이고, 개시 전 리스 지급액 $35.5B이 별도로 남아 있습니다. • 차입 실효금리는 연 9~15%대이며, 공시통제는 '효과적이지 않음' 상태이고 증권 집단소송이 계류 중입니다. |
11. 위험은 누구에게 어떻게 다른가
기업 입장 수요가 계약으로 예약된 상태에서 자산을 먼저 지어야 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고금리로 빌려서라도 용량을 확보하지 않으면 계약을 못 지키고 경쟁사에 자리를 내줍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섰으므로, 짓는 속도가 정점을 지나면 이자 부담도 상대적으로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입장 같은 그림이 주주에게는 "성장의 과실이 이자와 감가상각으로 먼저 나간다" 로 옵니다. 자기자본 $5,024M 위에 부채 $72,046M이 얹혀 있어, 계약 취소나 조달 여건 악화 한 번이 곧바로 자본을 압박합니다. 전환사채 전환가 $119.60 위로는 희석도 함께 옵니다. 이 종목에서 볼 것은 매출 성장률이 아니라 ①조정 영업이익률 ②이자비용/매출 비율 ③고객 쏠림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추정]. |
12. 정리 — 앞으로 확인할 것
코어위브에서 다음 분기에 확인할 것은 "얼마나 컸나"가 아니라 "버는 속도가 이자를 따라잡았나" 입니다.
| 1 | 조정 영업이익률 16% → 5%로 내려온 흐름이 멈추는지 |
| 2 | 이자비용 대비 매출 2분기 기준 약 4분의 1인 비율의 방향 |
| 3 | 고객 쏠림 Customer A 36%·B 26%가 더 분산되는지 |
| 4 | $2.6B 대출약정의 실제 인출액 3분기 10-Q에서 확인 |
| 5 | 공시통제 취약점 '효과적이지 않음' 상태가 해소되는지 |
🔰 용어 풀이
| 수주잔고 | 이미 계약했지만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은 금액입니다. 앞으로 받을 예정인 돈이며, 인도 조건이 붙습니다. |
| 영업이익 | 본업으로 번 돈에서 본업에 쓴 돈을 뺀 값입니다. 이자와 세금은 아직 빼기 전입니다. |
| 이자비용 | 빌린 돈에 대해 내는 값입니다. 본업 성적과 무관하게 매 분기 나갑니다. |
| 감가상각비 | 오래 쓰는 장비의 값을 사용 기간에 나눠 비용으로 터는 것입니다. 현금이 실제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
| 조정 EBITDA | 장비 가치가 줄어든 몫과 이자·세금·주식보상 등을 빼기 전의 이익입니다. 회사가 즐겨 쓰지만 빚과 장비 부담이 가려집니다. |
| 영업활동 현금흐름(영업현금) | 장부상 손익이 아니라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고 나간 돈입니다. |
| 설비투자 | 장비·건물처럼 오래 쓸 자산을 사는 데 쓴 돈입니다. |
| 자기자본 |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주주 몫입니다. |
| 누적결손금 | 창업 이후 쌓인 적자의 총합입니다. |
| 리스 | 남의 건물·설비를 빌려 쓰고 기간에 걸쳐 돈을 내는 계약입니다. |
| 지연인출 대출약정 | 한도만 미리 열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대출입니다. 안 빌려도 수수료가 붙습니다. |
| SOFR | 미국 단기 자금시장의 기준금리입니다. 여기에 가산금리를 더해 실제 금리가 정해집니다. |
| 전환사채 |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입니다. 바뀌는 순간 주식 수가 늘어납니다. |
| 희석 | 새 주식이 늘어 기존 주주 1주의 몫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
| 캡드콜 | 채권이 주식으로 바뀔 때 회사가 되받도록 미리 사 두는 옵션입니다. 희석을 일정 가격까지 막아 줍니다. |
| 중요한 취약점(material weakness) | 회계 숫자가 틀려도 걸러 내지 못할 수 있는 내부통제의 결함입니다. |
| 회수청구권 없는 차입(비소구) | 갚지 못해도 담보로 잡힌 자회사 자산까지만 책임지고, 모회사에는 청구가 가지 않는 대출입니다. |
| GPU | AI 학습·추론에 쓰이는 고성능 연산 장치입니다. |
출처 · 투자 유의
| 분석 기준일 | 2026-08-12 |
| 기준 자료 | Form 8-K 2분기 실적(2026-08-11)(미감사), Form 10-Q(FY2026 2분기, 2026-08-12)(미감사), Form 8-K $2.6B 대출약정(2026-08-10)(미감사) |
| 공시 확인 실적 | 2026 2분기(미감사 10-Q) · 미발표 2026 3분기 실적 미공시 · $2.6B 대출약정 실제 인출액 미확인 · 공시 확인 사실 중심(작성자 해석 포함·수치 전망 없음) |
| 다음 확인 변수 | 조정 영업이익률(16%→5%)의 방향 · 이자비용 대비 매출 비율 · 고객 쏠림(A 36%·B 26%) 분산 여부 · $2.6B 대출약정 인출액 · 공시통제 중요한 취약점 해소 |
| 출처 | 미국 SEC 전자공시(EDGAR) CoreWeave, Inc. — Form 8-K(2026-08-11 2분기 실적) · Form 10-Q(FY2026 2분기, 2026-08-12 제출·미감사) · Form 8-K(2026-08-10 $2.6B 대출약정) · 연결 기준. SEC 8-K 실적 원문 · SEC 10-Q 원문 · SEC 8-K 대출약정 · 회사 홈페이지 |
| 정보 | 회계연도는 12월 말에 끝납니다. 원화 환산은 1달러=1,450원 예시입니다. |
| 투자 유의 | 사실·숫자는 원문 근거에 따른 것이고, 해석·전망은 작성자의 견해입니다.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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