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ADAR 무료로 시작하기

PS일렉트로닉스 순이익 15배 뛴 이유는? 서버 수주 1,338억과 주식 평가이익 314억

332570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기준 · 2026-08-24

결론 먼저

어떤 회사 — PS일렉트로닉스는 스마트폰 신호 증폭 부품을 만들던 ㈜와이팜이 2025년 3월 이름을 바꾼 회사예요. 지금은 자동화 장비·AI 서버·전장 부품까지 4개 사업을 해요.

매출은 — 회사가 8월 18일 제출한 정정 반기보고서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100.8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어요. 새로 시작한 고성능 서버 사업이 반년 만에 매출의 27.7%(305.1억원) 를 차지했어요.

서버 수주 — 두 건 합계 1,337.6억원이에요. 4월 30일 '국내 반도체 기업'에서 1,028.8억원(2025년 매출의 82%), 7월 22일 308.8억원을 받았어요. 받은 돈은 계약부채 766.8억원으로 남아 하반기 매출이 어느 정도 예약돼 있어요.

순이익은상반기 순이익 211.0억원으로 1년 전(13.8억원)의 약 15배인데, 본업 영업이익은 41.9억원이에요. 차이의 대부분은 두산테스나 등 보유 주식의 평가이익(313.9억원) 이 만들었어요. 아직 판 게 아니라, 주가가 내리면 반대로 손실이 나요.

이어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같은 날 나온 파생상품 손실 공시의 정체, 교환사채가 내 주식을 희석하는지, 8월 25일 자사주 소각, 최대주주 지분 12.50% 담보, 그리고 부채비율이 141.6%로 오른 속사정까지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요.

상반기 매출
1,100.8억
전년 동기보다 57% 증가
서버 수주 합계
1,337.6억
2025년 연 매출보다 큰 규모
상반기 순이익
211억
대부분이 보유 주식 평가이익
연결 부채비율
141.6%
73.9%에서 상승 — 주범은 수주 선수금
📈 주가 위치2026-08-21 종가 기준
현재가8,970원
52주 최저 ~ 최고4,130원 ~ 14,180원
저점 대비+117%
고점 대비-37%
52주 범위 내 위치하단 48%


이 회사, 원래 뭐 하던 회사일까요?

원래 이름은 ㈜와이팜이에요. 스마트폰이 기지국으로 신호를 보낼 때 그 신호를 키워 주는 부품(전력증폭기 모듈)을 만들어 왔고, 2024년에는 이 사업이 매출의 86.71%였어요.

2025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이름을 PS일렉트로닉스로 바꾸고 사업을 넓혔어요. 지금은 4개 사업이에요.
사업무엇을 하나상반기 매출
자동화 장비반도체·휴대폰 공장의 검사·조립 자동화 장비421.8억원
고성능 서버AI·데이터센터용 GPU 서버 공급(2026년 신규)305.1억원
모바일용 전자스마트폰 전력증폭기(원래 본업)257.1억원
차량용 전자차량용 마이크·블랙박스·전기차 충전기(자회사 PS오닉스)104.4억원

상반기 매출의 27.7%가 신규 서버 사업입니다2026년 상반기 매출 1,100.8억원의 구성자동화 장비421.8억고성능 서버305.1억모바일용 전자257.1억차량용 전자104.4억기타12.3억

원래 본업이던 모바일 부품은 비중이 23.4%까지 내려왔고, 자동화 장비와 서버가 회사의 얼굴이 됐어요. 참고로 8월 18일 반기보고서가 정정된 이유 중 하나가 이 표예요 — 정정 전에는 서버 사업에 2025년 매출이 있는 것처럼 잘못 적혀 있었는데, 서버 매출은 2026년 상반기가 처음이에요.


서버 수주 1,338억은 어떤 계약인가요?

두 건이에요.
계약수주일금액2025년 매출 대비상대방
1건4월 30일1,028.8억원82%국내 반도체 기업
2건7월 22일308.8억원25%비공개(영업기밀)

1건은 달러 계약(USD 69,696,255)을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고, 대금은 5월 중에 나눠 받는 조건이었어요. 상대방은 처음엔 비공개였다가 8월 14일 정정공시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 으로 공개됐어요. 회사 이름과 납품 품목은 여전히 영업기밀이에요.

돈의 흔적은 장부에 남아 있어요. 반기 말 기준 계약부채가 766.8억원(작년 말 0원) 잡혀 있는데, 이건 돈은 먼저 받았지만 아직 납품하지 않은 몫이에요. 재고자산도 424.0억원에서 984.2억원으로 늘었어요 — 납품할 서버 물량을 쌓아 둔 것으로 보여요.

납품이 끝나면 이 계약부채가 순서대로 매출로 바뀌어요. 하반기 매출은 어느 정도 예약돼 있는 셈이에요.


실적은 얼마나 좋아졌나요?

반년 매출이 작년 연간의 88%입니다연결 매출액 · 단위 억원1,221억2024년(연간)1,255억2025년(연간)1,101억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2026년 상반기2025년 상반기
매출액1,100.8억원699.7억원
영업이익41.9억원36.4억원
당기순이익211.0억원13.8억원
기본주당이익455원44원

반년 매출(1,100.8억원)이 작년 연간(1,254.8억원)의 88%예요. 다만 한 가지를 같이 봐야 해요 — 매출이 57% 늘 동안 영업이익은 36.4억원에서 41.9억원으로 15% 느는 데 그쳤어요. 영업이익률이 3.8%로 얇아요. 서버 사업이 직접 만들지 않고 외주로 생산해 공급하는 구조라, 매출은 커도 남는 폭이 작기 때문이에요.


순이익 211억, 어디서 나왔을까요?

영업이익이 41.9억원인데 순이익이 211.0억원 — 본업 밖에서 큰돈이 잡혔다는 뜻이에요. 구성을 펼치면 이래요.

순이익 211억 중 본업 영업이익은 41.9억입니다2026년 상반기 연결 손익 구성 · 단위 억원41.9억영업이익235.2억금융 순수익211억당기순이익
상반기 손익 구성금액
영업이익+41.9억원
보유 주식 등 평가이익+313.9억원
파생상품 평가이익+177.2억원
처분이익·외환·이자 등+76.5억원
금융원가(파생 평가손실 등)−332.5억원
법인세·기타−66.0억원
당기순이익+211.0억원

가장 큰 덩어리는 보유 주식의 평가이익 313.9억원이에요. 이 회사는 반도체 관련 상장주를 상당량 들고 있어요 — 대표가 두산테스나 1.59%(취득가 163.9억원 → 장부가 358.3억원, 평가손익 +194.4억원)이고, 하나마이크론·코리아써키트·와이솔·에스에프에이·해성디에스도 보유해요. 이 주식들의 값이 오르자 장부가를 다시 매겨 이익으로 잡은 거예요.

아직 판 게 아니에요. 주가가 내려가면 같은 자리에서 평가손실이 나요. 회사 스스로 공시한 민감도로는, 보유 금융자산 값이 10% 움직이면 세전이익이 ±103.2억원 흔들려요.


'파생상품 거래손실' 공시는 악재인가요?

8월 18일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공시가 떴어요. 제목만 보면 돈을 잃은 것 같지만, 내용은 달라요.

📄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공시 원문 · 2026-08-18
원문: "재무제표에 반영한 회계상의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평가손실로서 영업외비용에 해당합니다."
상반기 내역: 파생상품 평가이익 177.2억원 − 평가손실 229.3억원 − 거래손실 53.7억원 = 순손실 105.8억원(자기자본의 8.80%)
원문에서 직접 확인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회사는 교환사채와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했는데, 그 안에는 '주식으로 바꿔 갈 권리' 같은 옵션이 들어 있어요. 회계 규칙상 이 옵션의 값을 매 분기 다시 매겨야 하고, 관련 주가가 오르면 옵션 가치가 커져 회사 입장에선 부채가 늘어난 것처럼 손실이 잡혀요.

즉 이 손실은 주가 상승기에 이런 증권을 발행한 회사에 나타나는 회계상 그림자에 가까워요. 현금은 나가지 않았어요. 다만 반대로 읽으면, 옵션 상대방(채권자·우선주주)의 몫이 그만큼 커졌다는 뜻이기도 해요.


교환사채 물량, 내 주식이 희석되나요?

여기가 이 회사 구조에서 가장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에요. 결론부터 — 교환사채는 PS일렉트로닉스 주식 희석과 무관해요.

회사가 발행한 교환사채(4~10회차, 액면 잔액 216.0억원)는 채권자가 원할 때 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 주식(두산테스나·하나마이크론·코리아써키트·와이솔·에스에프에이·해성디에스)으로 바꿔 가는 구조예요. 교환이 일어나면 회사의 보유 주식이 넘어갈 뿐, PS일렉트로닉스 신주는 발행되지 않아요.
구분내용주주 영향
교환사채 4~10회잔액 216.0억원, 이자 0%, 보유 타사주로 교환신주 발행 없음 — 희석 없음
상환전환우선주잔여 1,730,762주(전환가 2,860원)보통주 전환 시 희석 있음

희석 요인은 상환전환우선주 쪽이에요. 2025년 1월 제3자배정으로 5,769,227주를 주당 2,860원에 발행했고, 올해 2월 4,038,465주가 이미 보통주로 전환됐어요. 남은 1,730,762주가 전환되면 발행주식이 약 3.7% 늘어나요.


자사주 소각은 어떤 의미인가요?

회사는 7월 7일 삼성증권에 50억원을 맡겨 자기주식 770,960주를 사 모았고, 취득이 끝나자 8월 11일 계약을 해지한 뒤 8월 18일 이 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의했어요(공시). 소각 예정일은 8월 25일이에요.

소각되는 물량은 우선주를 포함한 발행주식총수(48,442,325주)의 1.59% 예요. 주식 수가 줄어드는 만큼 남은 주주의 몫이 커지는, 방향이 분명한 주주환원이에요. 다만 규모(50.0억원)는 시가총액 대비 크지 않아서, 앞으로 반복되는지가 더 중요해요.


놓치면 안 되는 위험은 무엇인가요?

위험내용
이익의 성격순이익 211.0억원의 대부분이 팔지 않은 주식의 평가이익 — 보유 종목 주가가 내리면 같은 자리에서 손실이 나요
고객 집중서버 수주 1건이 2025년 연 매출의 82% — 이 고객과의 거래 지속 여부가 관건이에요
얇은 본업 이익영업이익률 3.8% — 매출이 커져도 남는 폭이 작아요
최대주주 담보최대주주 측 지분 27.87% 중 12.50%가 주식담보계약 대상이에요(8/18 공시 사유가 '담보계약 만기상환·연장')
재무제표 신뢰법인세 회계 오류로 2025년 순이익이 202.2억원 → 163.9억원으로 정정된 이력이 있어요

부채비율이 73.9%에서 141.6% 로 오른 것도 눈에 띄는데, 내용을 보면 성격이 달라요. 증가분의 큰 몫이 수주 선수금인 계약부채(766.8억원) 와 교환사채·파생부채예요. 계약부채는 납품하면 매출로 바뀌는 '일감 예약금'이라, 이자를 내는 빚과는 다르게 읽어야 해요.


호재·중립·악재로 나눠 보면

▲ 호재
• 서버 수주 두 건 합계 1,337.6억원 — 2025년 연 매출(1,254.8억원)보다 커요
• 계약부채 766.8억원 — 하반기 매출이 어느 정도 예약돼 있어요
• 자기주식 770,960주(1.59%) 소각 — 8월 25일 예정이에요
• 반기 매출 1,100.8억원, 전년 동기보다 57% 늘었어요
■ 중립
• 순이익 211.0억원 중 대부분은 보유 주식 평가이익이 만든 장부상 이익이에요
• 파생상품 손실 공시(순 105.8억원)는 현금 유출 없는 회계상 손실이에요
• 교환사채 216.0억원은 보유 타사주 교환형이라 주주 희석과 무관해요
▼ 악재
• 영업이익률 3.8% — 본업에서 남는 폭이 얇아요
• 수주 1건이 연 매출의 82%로 고객이 집중돼 있어요
• 최대주주 지분 중 12.50%가 담보로 잡혀 있어요
• 상환전환우선주 1,730,762주의 전환 시 희석이 남아 있어요
• 2025년 순이익이 회계 오류로 202.2억 → 163.9억원 정정된 이력이 있어요


같은 사실이 회사와 투자자에게 다르게 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 전환이 숫자로 증명된 반기예요. 이름을 바꾸고 1년 만에 서버 매출 305.1억원을 만들었고, 1,338억원 일감과 선수금까지 확보했어요. 보유한 반도체 주식 포트폴리오도 크게 불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세 겹을 나눠 봐야 해요. 첫째, 매출 성장(서버)은 실물이지만 이익률이 얇은 성장이에요. 둘째, 순이익 급증은 보유 주식 평가이익이라 시장이 흔들리면 되돌아올 수 있는 이익이에요. 셋째, 파생 손실 공시처럼 제목은 무섭지만 실체는 회계상 항목인 것과, 담보·희석처럼 조용하지만 실질적인 위험이 섞여 있어요. 겉면이 아니라 성격으로 나눠 읽는 게 이 종목의 핵심이에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이 종목의 핵심 질문은 "서버가 반짝 수주로 끝나는가, 사업으로 자리 잡는가"예요.
확인할 것왜 중요한가
3분기 매출·영업이익계약부채 766.8억원이 매출로 바뀌며 이익이 따라오는지가 관건이에요
서버 후속 수주 공시지금은 사실상 한 고객 — 두 번째, 세 번째 고객이 나와야 사업이에요
보유 주식 평가액두산테스나 등 값이 내리면 순이익이 반대로 흔들려요
상환전환우선주 전환잔여 1,730,762주 전환 시 유통 물량이 늘어요
최대주주 담보계약12.50%가 담보 상태 — 변동 공시가 나오는지 지켜봐야 해요
자사주 소각 후속8/25 소각 이후 추가 환원이 이어지는지가 진짜 신호예요


🔰 용어 풀이

전력증폭기 모듈(PAM)스마트폰이 기지국으로 보내는 신호를 키워 주는 부품입니다.
AI/HPC 서버인공지능 학습·고성능 계산에 쓰는 컴퓨터 장비입니다. GPU를 여러 개 꽂아 만듭니다.
외주생산제조를 다른 회사에 맡기고, 설계·조달·판매를 맡는 방식입니다.
계약부채고객에게 돈을 먼저 받았지만 아직 물건을 건네지 않아, 갚을 의무처럼 장부에 적어 두는 항목입니다.
교환사채회사가 돈을 빌리면서, 채권자가 원하면 회사가 가진 다른 회사 주식으로 바꿔 갈 수 있게 한 채권입니다.
상환전환우선주(RCPS)돈으로 갚아 달라고 할 권리와 보통주로 바꿀 권리가 함께 붙은 주식입니다.
내재파생상품채권·우선주 안에 숨어 있는 '주식으로 바꿀 권리' 같은 옵션입니다. 값을 따로 매겨 손익에 반영합니다.
평가손익자산이나 부채를 팔지 않았지만 장부상 값을 다시 매겨 잡는 이익·손실입니다. 현금이 오간 것은 아닙니다.
자기주식 소각회사가 사들인 자기 주식을 없애는 것입니다. 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몫이 커집니다.
신탁계약증권사에 돈을 맡겨 자기 주식을 대신 사 모으게 하는 계약입니다.
담보계약주식을 맡기고 돈을 빌리는 계약입니다. 갚지 못하면 맡긴 주식이 처분될 수 있습니다.
매출원가율매출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남는 이익이 얇아집니다.
희석새 주식이 생겨 한 주가 대표하는 몫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자기자본회사 자산에서 갚아야 할 빚을 뺀, 주주 몫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출처 · 투자 유의

분석 기준일2026-08-22
기준 자료[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2026-08-18)(검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건(2026-08-14 정정·2026-07-22) ·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주식소각결정(2026-08-18)(미감사),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2026-08-11) · 대량보유상황보고서(2026-08-18) · 교환사채권발행결정(2026-04-23)(미감사)
공시 확인 실적2026 상반기(검토) · 미발표 2026 3분기 이후 미공시 · 서버 계약상대방 기업명 미공개(영업기밀) · 공시 확인 사실 중심(작성자 해석 포함·수치 전망 없음)
다음 확인 변수3분기 계약부채의 매출 전환과 영업이익률 · 서버 후속 수주 공시 · 보유 주식(두산테스나 등) 평가액 · RCPS 잔여 1,730,762주 전환 · 최대주주 담보계약 변동 · 자사주 소각(8/25) 후속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PS일렉트로닉스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2026-08-18·검토)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건(2026-08-14 정정·2026-07-22)
·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2026-08-18)
· 주식소각결정(2026-08-18)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 2026-08-11)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2026-08-18)
·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4-23)
· 연결재무제표 기준
· 공시 확인 기준일 2026-08-22.
DART 반기보고서 · DART 공급계약 4/30 · DART 공급계약 7/22 · DART 파생상품손실 · DART 주식소각 · DART 대량보유 · 회사 홈페이지
정보회계연도는 12월 말에 끝나요.
투자 유의이 글은 공시 원문을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사실·숫자는 원문 근거에 따른 것이고, 해석·전망은 작성자의 견해예요. 본 콘텐츠는 투자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오픈 베타 · 지금은 무료
공시를 읽지 말고, 중요한 변화만 확인하세요
미국 SEC·한국 DART 공시를 AI가 쉽게 풀어드립니다. 관심 종목을 등록해 두면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어요.
S-Radar 무료로 시작하기

← 다른 종목분석 리포트 보기